지하수 수질조사·비상급수 부적합 원인·검사예산 증액 배경 점검
서용규 위원, 지하수 수질조사 방식·검사항목·민방위 비상급수 부적합 사유·수질검사 예산 증액 배경 질의
환경연구부, 지하수 미생물 부적합·비상급수 채수 미흡 설명 및 시약 단가 상승에 따른 예산 증액 불가피성 제시
2024년 1월 3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지하수 수질조사 방식과 민방위 비상급수 부적합 원인, 먹는 물·지하수 수질검사 예산 증액 사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용규 위원은 지하수 수질 특성 조사가 관내외 의뢰에 따라 어떻게 이뤄지는지와 검사 항목·건수 현황을 물었다. 또 민방위 비상급수의 부적합 사례가 많은 이유와 조치 방안, 먹는 물·지하수 수질검사 관련 예산 증액 사유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다.
서광엽 환경연구부장은 지하수는 관내와 관외 의뢰로 나뉘며 관내는 연구기관이 직접 시료를 채취하고, 음용수는 46개 항목, 농업·생활·공업용수는 15~20개 법정 항목을 분석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하수 부적합은 대부분 미생물 분야에서 발생하고 일부 화강암 지대에서는 중금속이 검출되기도 하며, 성적서 안내와 현장 방문을 통해 관리 요령과 음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민방위 비상급수 부적합은 총대장균·일반세균·탁도·질산성질소 등의 문제와 채수 과정의 미흡에서 주로 발생하며, 담당자 교육과 반복 검사 뒤 계속 부적합이면 폐쇄하고 대체 수원을 찾는다고 밝혔다. 아울러 먹는 물·지하수 수질검사 예산 증액은 시약초자 시험연구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수입 시약과 재료 단가가 크게 올라 불가피하게 반영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