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의회, 언론사 소통·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현황 점검

이름
주종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6선거구 화정면, 둔덕동, 시전동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언론사 소통 방식과 부정기 출입 언론사 지원·민원 처리 기준 점검

전남도, 보도자료 제공·기자 소통·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현황 설명

2022년 11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와 언론사의 공식 소통 방식, 부정기 출입 언론사 지원 현황, 보도자료 활용 실태와 언론사 민원 처리 기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실행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위원은 전라남도와 언론사의 공식 소통 방식과 부정기 출입 언론사 지원 현황, 보도자료에 대한 응답 및 활용 실태를 물었다. 또 언론사 민원 접수·처리 내역 중 변경 등록과 폐업 처리 기준을 묻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홍보와 실행 현황도 함께 질의했다.

고미경 대변인은 보도자료를 매일 2회 이상 제공하고 간담회와 하루 2차례 기자 미팅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시 출입 언론사는 207개 사이며, 메일과 보도자료, 간담회 공지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등록만 해놓고 신문을 발간하지 않거나 요건을 갖추지 않은 경우 사실조사를 거쳐 권고하고, 이행하지 않으면 직권 폐업도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자진 폐업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TV와 신문, 다중이용시설 등 여러 매체에 적극 노출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과와 협업도 잘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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