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복합쇼핑몰 상생안·상권영향평가 추진계획 도마

이름
명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2선거구 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

명진 위원, 광주복합쇼핑몰 지역상생 추진계획과 상권영향평가 시기·범위·절차 질의

광주시, 2024년 하반기 상권영향평가 용역·상생발전협의회 구성 추진

2024년 1월 3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광주복합쇼핑몰 추진에 따른 지역상생방안과 상권영향평가 추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명진 위원은 광주복합쇼핑몰 추진과 관련해 지역상생방안의 구체적인 추진 계획과 상권영향평가의 시기, 범위, 절차를 물었다. 아울러 복합쇼핑몰이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특히 양동시장에 미칠 영향을 충분히 고려해 투명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준영 신활력추진본부장은 복합쇼핑몰의 상생은 법적 사항과 정책적 사항으로 나눠 볼 수 있으며, 법적으로는 개장 60일 전 지역협력계획서 제출과 상권영향평가, 상생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는 입점 업종 등이 담길 마스터플랜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법정 시점보다 앞선 2024년 하반기부터 상권영향평가 용역과 상생발전협의회 구성을 추진하고, 중소상인들과의 간담회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또 상권영향평가는 사업지별로 진행하되 협의회는 전체 사업을 아우르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양동시장은 오히려 수혜지역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신재욱 친수공간과장은 물역사체험관과 관련해 팀랩 사례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접근성 문제도 본부장과 함께 계속 고민하면서 활용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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