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현 위원, 장기요양·장사시설 계획 점검…대유위니아 노동자 정신건강 지원 질의
최지현 위원, 장기요양요원지원계획·장사시설 수급계획 후속 현황과 대유위니아 노동자 정신건강 지원 방안 점검
광주시, 장사시설 중장기 수급계획 2023년 수립 완료·장기요양계획 연구 진행 및 정신건강 지원 시책 보완 검토
2024년 1월 3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장기요양요원지원계획과 장사시설 중장기 수급계획의 추진 현황, 대유위니아 사태 관련 노동자 정신건강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지현 위원은 장기요양요원지원계획의 후속 계획과 장사시설 중장기 수급계획의 수립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보고서를 의원들과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대유위니아 사태로 체불임금과 고용불안에 놓인 노동자들의 정신건강 지원 방안과 각 구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관련 사업 가능성을 물었다.
손옥수 복지건강국장은 정신건강 문제가 자살과 고독사, 복지사각지대와도 연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광주시도 정신건강센터를 포함해 보완할 시책이 없는지 올해 더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양혜숙 고령사회정책과장은 장사시설 중장기 수급계획은 2023년에 수립이 완료됐고, 장기요양계획은 현재 사서원의 연구 과제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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