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란 위원장, 자유공원 영창 전시관 계획·국가유산 지정 여부 질의
임미란 위원장, 자유공원 영창 전시관·공연장 향후 계획과 국가유산 지정 여부 질의
박용수 국장, 구체적 계획 부재·국가유산 아닌 5·18 사적지 답변
2024년 2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자유공원 내 영창 전시관과 공연장의 향후 계획, 국가유산 지정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장은 5·18기념관과 자유공원, 영창 등 5·18 민주화운동 관련 공간들이 흩어져 있는 점을 언급하며 자유공원 내 영창 전시관과 공연장에 대한 향후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아울러 해당 공간의 국가유산 지정 여부도 함께 질의했다.
박용수 민주인권평화국장은 자유공원 내 영창 전시관과 공연장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고, 해당 장소는 국가유산이라기보다 현재 5·18 사적지로 되어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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