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현 위원, 방류구 활용 에너지 생산 재검토 필요성 제기
최지현 위원, 방류구 낙차 활용 에너지 생산 방안 재검토 필요성 질의
김병수 이사장, 초기 시설비와 경제성 한계 속 기술 개선 포함 재분석 검토
2024년 2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방류구를 활용한 낙차 기반 에너지 생산 방안의 경제성과 기술 개선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지현 위원은 방류구를 활용해 낙차 폭을 만들어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안은 초기 시설비 대비 경제성이 낮을 수 있지만 기술 발전 가능성을 고려해 현재 시점에서 재검토가 필요한지 물었다.
김병수 이사장은 방류는 매일 이뤄지고 있지만 초기 시설비가 많이 들고 생산 에너지 대비 경제성이 낮다면서도 기술 개선 여부를 포함해 관련 내용을 다시 면밀히 분석해 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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