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대안 하수처리수 재이용 활용 가능성 논의
가뭄 시기 하수처리수 재이용 및 하수처리장·환경공단 내 물 재이용 대책 활용 가능성 질의
관련 방안 지속 연구 및 활용 방안 검토
2024년 2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가뭄 시기 하수처리수 재이용 방안과 하수처리장 및 환경공단 내 물 재이용 대책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지현 위원은 가뭄 시기에 대안으로 거론됐던 하수처리수 재이용 방안과 하수처리장 및 환경공단 안에서 가능한 물 재이용 대책을 계속 연구해 활용할 수 있는지 물었다.
김병수 이사장은 관련 방안을 계속 연구하고 활용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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