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4-02-02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 자동심폐소생술 교육 개편·유치원 돌봄 연계 논의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상무2동, 서창동, 금호1․2동

자동심폐소생술 교육 개편과 유치원-늘봄학교 연계 돌봄 확대 필요 제기

공립유치원 오후 7시까지 무상 돌봄 가능, 유치원-늘봄학교 연계 방안 검토

2024년 2월 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자동심폐소생술 교육 개편과 유치원-늘봄학교 연계 방과후 돌봄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자동심폐소생술 교육이 인형 중심의 과거 방식에 머물지 말고 자동심장충격기 활용 등 최신 흐름에 맞게 개편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늘봄학교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시작되고 있지만 유치원에도 더 절실한 만큼 유치원과 늘봄학교를 연계해 방과후 돌봄을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례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유치원 돌봄은 누리과정 예산에 포함돼 있으며 공립유치원은 방과후과정에서 오후 7시까지 무상 돌봄이 가능하고, 유치원과 늘봄학교의 연계 방안도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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