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욱, 직원 해외연수 미달 원인 추궁…교육원 “연말 서류 부담 영향”
심창욱 위원, 직원 해외연수 1차 모집 미달 원인과 모집 시기·자부담 영향 점검
임미옥 원장, 연말 업무로 인한 서류 제출 부담이 1차 미달 배경…증빙 간소화 2차 모집서 15명 선발
2024년 2월 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직원 해외연수 1차 모집 미달 원인과 모집 시기, 자부담 영향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창욱 위원은 직원 해외연수 모집이 1차에서 미달된 이유를 물으며, 모집 시기가 적절했는지와 전년도와 달리 자부담이 생긴 점이 영향을 미친 것인지 따져 물었다.
임미옥 창의융합교육원장은 15명 모집 공문을 12월 중·하순에 발송했는데, 연말 학교 현장이 생활기록부 작성과 졸업식 준비 등으로 바빠 요구된 증빙서류 제출이 어려워 1차 모집이 미달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증빙서류를 최소화해 2차 모집을 진행한 결과 다시 경쟁이 이뤄져 15명을 모두 선발했으며, 1차 지원자들도 심사 후 적격으로 판단해 선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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