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7-20

전남 학교 신설·이설 계획 점검…오룡고 2026년 3월 개교 추진

이름
김진남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 제5선거구 왕조1동

전남 학교 신설·이설 추진계획과 순천·무안 고교 신설 로드맵, 향후 5년간 학생수 변동추이 자료 요청

오룡지역 고교 2026년 3월 개교 추진, 중앙투자심사의뢰 예정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학교 신설·이설 추진계획과 순천, 무안 지역 고등학교 신설 로드맵, 향후 5년간 전남 학생수 변동추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진남 위원은 2026년까지의 학교 신설·이설 추진계획과 교육감이 언급한 순천, 무안 지역 고등학교 신설의 구체적 로드맵을 물었고, 향후 5년간 지역별·학교급별 전남 학생수 변동추이 자료 제출도 요청했다.

박영수 행정국장은 오룡지역 고등학교를 2026년 3월 1일 27학급 규모로 개교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10월 중 중앙투자심사의뢰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도내 고등학교가 단일학군으로 운영돼 정원 대비 현원이 부족한 만큼 신설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고, 교육청이 시설비 일부를 부담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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