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시도·해외 의회 교류 세분화 필요성 제기
전남도의회, 시도의회·해외 지방의회 교류 의원별 세분화 필요
전남도의회, 정기적 교류와 집중 홍보 방안 반영
2024년 7월 1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시도의회 및 해외 지방의회 교류를 의원별로 세분화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숙경 위원은 전라남도의회와 경북의회 중심의 기존 교류를 유지하되, 다른 시도 의회와의 교류를 의원별로 세분화해 평소부터 우호관계를 쌓고 정기적인 홍보 활동으로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 해외 지방의회 교류 역시 개인적 친분에만 의존하지 말고 교류 국가를 더 늘려 집중적으로 관리·홍보할 수 있도록 세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종선 의회사무처장은 경북뿐 아니라 다른 시도 의회와의 세분화된 교류와 해외 교류 확대 제안에 동의하며, 무의미한 방문이 아니라 지역 여건에 맞는 교류를 발굴하고 1년에 1~2회 정기적 교류와 집중적인 홍보 방안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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