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농수위, 귀어·귀촌 업무 통합 필요성 제기
귀어·귀촌 업무 분산으로 원스톱 상담·지원 한계
조직개편 때 통합·원스톱화 검토와 치어 방류 마무리 단계
2024년 7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귀어·귀촌 업무 통합과 치어 방류 진행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승철 위원은 귀농·귀촌 업무와 달리 귀어·귀촌 업무가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어 원스톱 상담과 지원이 어려운 만큼, 업무를 통합해 효율성과 일관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향후 조직개편 과정에서 귀어·귀촌 업무의 통합 가능성과 치어 방류 진행 상황도 함께 물었다.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은 현재 도내 4개 부서가 관련 업무를 맡고 있어 원스톱 시스템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조직개편 때 업무 효율성을 따져 통합·원스톱화 방안을 의견 제시하겠다고 답했고 치어 방류는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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