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GGM 35만 대 근거·주거비 지원 점검 요구
김용임 위원, GGM 35만 대 산출 근거·생산판매 실적 및 공공임대 입주 후 주거비 지원 검토 필요성 제기
신창호 정책관, 사회적 임금 35만 대 달성 시까지 지원·지난해 10만 대 판매 및 송정역 공공임대 2030년 입주 가능 보고
2024년 4월 3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GGM의 사회적 임금 지원 기준이 된 35만 대 산출 근거와 생산·판매 실적, 송정역 인근 공공임대주택 입주 시점 및 입주 이후 주거비 지원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GGM 설립 당시 사회적 임금 지원 기준이 된 35만 대 산출 근거와 현재까지의 생산·판매 실적 자료를 요구했다. 또 주거복지비가 지난해 27만2000원에서 올해 30만 원으로 오른 가운데, 송정역 인근 선도지구 공공임대주택 입주 시점과 입주 이후 주거비 지원 방향에 대한 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
신창호 노동일자리정책관은 공동복지 프로그램상 사회적 임금 지원은 GGM의 목표 생산대수 35만 대 달성 시까지로 규정돼 있으며, 당시 기준 설정 배경과 현재 생산 실적은 자료를 확인해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까지 10만 대를 판매했고 올해는 4만50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송정역 인근 공공임대주택은 2030년 입주 가능 것으로 보고 있으며, 주거지원비는 35만 대 달성 이후 종료되지만 입주 이후 지원 문제는 아직 검토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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