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농수산위, 양식어류 질병 모니터링 종료·귀어 융자 지원 점검
양식어류 질병 모니터링 사업 2024년 종료 이유와 귀어·귀촌 융자 보증서 및 대출 지원 체계 점검
강진수협 대출 중개·상담 지원과 유연한 대응 필요성 제기
2024년 7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양식어류 질병 모니터링 사업 종료와 귀어·귀촌 창업 및 주택 융자 보증서 발행, 강진수협 대출 과정의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주웅 위원은 양식어류 질병 모니터링 사업이 2024년에 종료되는 이유를 묻고, 귀어·귀촌 관련 창업 및 주택 융자 보증서 발행 기관과 강진수협 대출 과정에서의 중개·상담 지원 및 유연한 대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은 양식어류 질병 모니터링 사업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계획으로 예산이 편성돼 올해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예산을 마련해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고, 귀어·귀촌 융자 보증서는 농신부에서 발행하며 강진수협 대출 문제는 이미 조치했으며 앞으로도 유동성 있게 대응하도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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