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7-17

전남도 꼬막 종자 지원 4억 원 축소 논란…대체 품종 활용도 거론

이름
이동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보성 제2선거구 벌교읍, 겸백면, 율어면, 복내면, 문덕면, 조성면

전남도 꼬막 종자 지원, 보성 벌교 예산 4억 원으로 축소

박영채 국장, 참꼬막 사업 어려울 경우 대체 품종 활용 방안 건의

2024년 7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전남도의 꼬막 종자 지원 사업과 예산 축소, 참꼬막 사업 지속 가능성 및 대체 품종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동현 위원은 전남도의 꼬막 종자 지원 사업과 관련해 2024년 보성 벌교 지역 예산이 4억 원으로 줄어든 점을 확인하며, 1개 군에 1억 원씩 지원되는 구조가 맞는지 물었다. 또 과거 15억 원 수준이던 지원이 크게 줄어든 사정을 지적하며, 참꼬막 사업이 지속될 수 있을지와 대체 품종 활용 가능성, 그리고 예산 확대 의지를 함께 질의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은 꼬막 종자 구입비가 약 1.5㎜ 크기의 종자를 사들이는 비용이라고 설명하고, 올해는 4개 군에 4억 원이 지원됐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에는 15억 원 수준이었으나 현재는 4억 원으로 크게 줄었고, 참꼬막 살포식 사업이 어려울 경우 패류 수하식이나 굴 등 다른 품종 활용 방안도 해수부에 건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