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서 장애인 비엔날레 제안…시, 장기 과제화·공론화 검토
광주 장애인 비엔날레 개최 제안 및 조례 정비 협의 제기
장기 과제 설정과 공론화 추진 검토
2024년 4월 3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광주 장애인 비엔날레 개최 제안과 추진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용규 위원은 광주가 장애인 친화도시를 선포하고 장애인 문화 참여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비엔날레 30주년을 맞아 광주와 전국의 장애인이 국제적 문화행사에 참여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장애인 비엔날레 개최를 제안했다. 아울러 그는 장애인 비엔날레의 필요성에 대해 장애인계와 복지건강국이 토론하고, 필요하다면 조례 정비와 제정도 협의하자고 밝혔다.
손옥수 복지건강국장은 해당 제안이 좋지만 여러 여건상 당장 추진은 어렵다며, 장기 과제로 삼아 공론화부터 시작하는 방안을 고민해 보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