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홍기월, 콩 농기계 지원 대상·임대장비 수리비 증액 따져

이름
홍기월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동구 제1선거구 충장동, 동명동, 계림1․2동, 산수1․2동

홍기월 위원, 밭작물 농기계 지원 대상과 수혜 확대 필요성 질의

김시라 소장, 광주 콩 주산단지 농기계 장기 임대 운영·임대 농기계 수리비 증액 배경 설명

2024년 5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밭작물 농기계 지원 대상과 임대 농기계 수리비 증액 배경, 이용자 과실에 따른 책임 부담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홍기월 위원은 추경에 반영된 밭작물 농기계 1억 원 예산과 관련해 광주의 주산지 작물이 무엇인지, 이번 사업이 어떤 품목을 대상으로 하는지 물었다. 이어 해당 농기계 지원이 일부 농가에만 그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임대 농기계 수리비가 증액된 배경과 주된 수리 대상, 이용자 과실에 따른 책임 부담 방식도 질의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림부가 정한 주산 작물 10종 가운데 광주는 콩으로 주산단지 지정을 받아 올해 처음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관련 농기계는 농협이나 작목반 등이 장기 임대 방식으로 운영해 콩 재배 농가들이 혜택을 보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임대 농기계 수리비는 트랙터와 굴착기 같은 대형 동력 기계에 많이 들어가며, 66종 612대를 운용하는 만큼 기존 예산이 충분하지 않아 1500만 원에서 7500만 원으로 증액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용자의 잘못으로 파손된 경우에는 귀책사유를 따져 이용자가 수리 책임을 지고, 노후화나 동력·유압 장치의 자연적 고장은 센터가 수리하거나 경우에 따라 교체 여부를 판단한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