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7-17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유해물질 기준 초과 24건…중금속이 주류

이름
김미경
정당
정의당
지역구
비례대표

김미경 위원,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유해물질 기준 초과 24건 주된 유해물질·현황 질의

안양준 보건환경연구원장, 기준 초과 유해물질은 주로 중금속이며 친환경 자재 교체·교육청 통보

2024년 7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유해물질 관리와 기준 초과 사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경 위원은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유해물질 관리와 관련해 신축·증축·수선 후 기준을 초과한 사례 24건의 주된 유해물질 종류와 현황을 물었다.

안양준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준을 초과한 유해물질은 주로 중금속이며, 도료·시트지·바닥재 등에서 초과 사례가 종종 발생해 친환경 자재로 교체하도록 독려하고 교육청에 통보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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