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순, 합동청사 이자 증가 지적…소방서 신설·배치 계획 질의
박필순, 합동청사 부지매입 추가 이자 증가 지적·소방서 신설·배치 계획 및 북부권 기본계획 제출 요구
김문용, 광산권 추가 소방서 필요 판단 속 수요 증가 반영한 신설 기본계획 장기 추진 방침
2024년 5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합동청사 부지매입 추가 이자 증가와 소방서 신설·배치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필순 위원은 합동청사 부지매입과 관련해 당시 이자액을 5800만 원 정도로 예상했으나 현재 추가 이자가 6700만 원으로 늘어난 점을 언급하며, 소방본부가 보다 적극적인 행정으로 이런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합동청사의 서부소방서 공동 사용 가능성을 언급한 뒤, 첨단3지구 조성에 따라 중부경찰서가 신설되는 상황에서 소방서는 어떤 방식으로 신설·배치 계획을 세우는지 물었다.
아울러 북부권 관할과 관련한 기본계획이 수립돼 있다면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문용 소방안전본부장은 매입비를 요청한 상태였다고 설명하고, 소방서 신설은 수요 증가에 따라 자치구별 또는 한 자치구 내 복수 설치 방식으로 추진될 수 있으며 광산 쪽에 별도의 소방서가 더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기본계획을 잡고 장기적으로 추진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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