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위원, 재난관리자원 통합·스마트 안전망 확대 주문
박종원 위원,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체계·시군 상황실 운영 현황 점검과 유기적 협조체계 강화 주문
CCTV 관제·저화질 교체·조명 보강·AI 영상분석 등 스마트 안전망 확대 필요성 제기
2024년 7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체계와 시군 상황실 운영, CCTV 관제와 스마트 안전망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종원 위원은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체계가 기존 시군 재난통합관제센터를 뜻하는지 확인한 뒤, 재난 발생 시 도와 시군이 물자와 상황을 어떻게 연계·공유하는지 질의했다. 이어 22개 시군의 상황실 운영 현황과 향후 확대 필요성을 묻고, 도와 시군 간 유기적 협조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아울러 CCTV 관제와 저화질 CCTV 교체 지원, 야간 골목길과 가로등 등 조명 보강 필요성을 제기하며, AI 기반 영상 분석과 동선 파악이 가능한 스마트 시스템 도입 및 확대 계획을 물었다.
김신남 실장은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체계가 관제센터가 아니라 재난 때 필요한 물자를 비축했다가 광역 차원에서 배분하는 물자관리센터라고 설명했다. 또 시군 관제센터와 도의 재난부서 간 연계는 잘 이뤄지고 있으며, 도는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시군은 현재 6곳만 상황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CCTV 주변 가로등 등은 별도로 파악하겠다고 했고, AI·스마트도시안전망과 지능형 소프트웨어 사업을 통해 영상 분석과 범죄예방 기능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