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드론 보강·사망자 이송 지침 개선 논의
전남소방 소방드론 보유 현황 및 재난 대응 보강 필요성 제기
사망자 이송 내부지침 개선을 위한 소방청·관계기관 협의 추진
2024년 7월 1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소방드론 보유 현황과 재난 현장 대응 보강, 사망자 이송 내부지침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동욱 위원은 재난 현장에서 정확한 진단과 대응을 위해 소방드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남소방의 보유 현황과 보강 계획을 물었다. 이어 동시다발적 재난 발생 시 드론이 부족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서울시청역 사고를 언급하며 사망자 이송을 하지 않는 내부지침이 국민 불편과 2차 피해를 낳을 수 있다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오승훈 소방본부장은 전남소방이 드론 4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27대는 각 소방서의 임무용, 15대는 소방학교 교육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드론 활용 상황을 보고 필요하면 추가 보강 계획을 세우겠다고 밝혔고, 사망자 이송 문제는 소방청이 시도 의견을 수렴한 뒤 경찰청과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개선 방향을 찾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