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7-18

소방대원 식사단가 4000원 논란 속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지원 추진

이름
손남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영암 제2선거구 삼호읍, 군서면, 서호면, 학산면, 미암면

소방대원 한 끼 식사 단가 4000원 여부와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지원 조례 추진 상황 확인

소방본부장, 정액급식비 기준 한 끼 4000원 단정은 어렵고 자율소방대는 현재 모집 중이라고 답변

2024년 7월 1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소방대원 한 끼 식사 단가와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활성화 지원 조례 추진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손남일 위원은 소방대원 한 끼 식사 단가가 4000원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활성화 지원 조례의 추진 상황을 물었다.

오승훈 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도 정액급식비로 월 14만 원을 받고 있어 한 끼 단가가 4000원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교대근무 특성상 계산하면 그 정도 수준이 나오지만 인건비나 부식비 지원으로 보전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전통시장 자율소방대는 각 소방서에서 현재 모집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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