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심철의, AI플랫폼 지연·MDM 운영 점검 요구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상무2동, 서창동, 금호1․2동

심철의 위원, AI플랫폼 구축 지연에 따른 학생 데이터 축적 차질과 MDM 계약·운영 점검 요구

박철신 정책국장, AI플랫폼 기술협상 결렬 경위 설명과 MDM 미업데이트·분실 기기 파악 방침

2024년 5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AI플랫폼 구축 지연에 따른 학생 데이터 축적 문제와 MDM 운영·계약 관리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AI플랫폼이 콘텐츠보다 큰 개념으로, 학생 데이터와 빅데이터 관리를 위해 구축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들의 진로와 학습 분석에 활용할 데이터를 하루라도 빨리 축적해야 하는데, 업체 선정 문제로 시간이 지체되면서 미래 예측 가능성도 낮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1차 AI플랫폼 선정 과정에서 교육청의 과업지시와 협상 준비가 충분했다면 법적 분쟁까지 이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따져 물었다. 아울러 MDM 프로그램도 유해 차단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며, 계약 위반 여부를 재검토하고 미업데이트 기기와 분실 현황을 전수조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는 MDM이 실제 작동하지 않는다면 학부모 동의 역시 얻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박철신 정책국장은 AI플랫폼이 더 큰 개념이라는 점에 동의하면서, 교육청도 협상 과정에서 해당 플랫폼이 당초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1차 협상대상자에 대해서는 세부 기술협상 과정에서 교육청이 원하는 구현 방향과 차이가 있어 여러 차례 보완을 요구했지만 완료되지 않아 협상을 결렬했다고 밝혔다.

또한 MDM은 단일계약이 아니라 복합적인 용역계약이라고 설명하며, 업데이트 미이행 기기 명단을 파악해 안내와 개별 연락을 진행하고 있고 분실 여부도 조사해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