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천연물 표준화 사업 재도전 촉구…윤호열 원장 “반드시 성사”
전남바이오진흥원의 천연물 전주기 표준화 사업이 2023년 강원도, 올해는 충북 제천에 각각 밀리며 전남 재도전 필요성이 제기됨
윤호열 전남바이오진흥원장이 천연물 산업의 기반 사업인 만큼 3수, 4수까지 가서라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고 답변함
2024년 7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추진한 천연물 전주기 표준화 사업의 재도전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추진한 천연물 전주기 표준화 사업이 2023년에는 강원도로, 올해는 충북 제천으로 각각 선정에서 밀렸다고 지적하며 내년에도 재도전할 계획인지 물었다. 이어 농림부와의 접촉 여부와 함께 이번에는 반드시 전남이 사업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호열 원장은 해당 사업이 천연물 산업의 중요한 기반인 만큼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밝히며, 3수가 아니라 4수라도 3수에는 반드시 이루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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