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 피해자 배려한 원만한 해결·교육 정상화 논의
전서현 위원, 피해자 입장 도의적 고려한 원만한 해결 협력 요청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남도학숙, 소통 강화와 코로나 이후 대면 교육 추진 의지
2022년 11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피해자 입장을 고려한 원만한 해결과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및 남도학숙의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서현 위원은 답변을 들은 뒤 원장에게 이번 논의를 거치며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묻고, 피해자 입장에서 도의적 측면을 더 깊이 고려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고석규 원장은 위원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고 더 많은 소통이 중요하다고 느꼈으며,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여러 아이디어와 의욕적인 업무 추진을 뒷받침할 협력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원장은 코로나로 학생들을 뒷바라지하는 데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보고,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명사 초청 강의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준비해 코로나 종결 후 대면 교육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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