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5개 자치구 외현금 53억 장기 방치 지적…대책 마련 촉구
광주시·5개 자치구 세입세출외현금 53억4800만 원 장기 방치 문제와 인수인계 부실 재발 방지 대책 촉구
광주시·5개 구청 세입세출외현금 방치 문제 해결 대책 강구와 연찬회 검토·인수인계 관리 강화
2024년 6월 1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광주시와 5개 자치구의 세입세출외현금 53억4800만 원 장기 방치 문제와 인수인계 부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안평환 위원은 광주시와 5개 자치구의 세입세출외현금 53억4800만 원이 일부는 10년 넘게 방치된 채 보관되고 있다며, 신규 직원 담당과 잦은 인사이동이 원인으로 분석되는 만큼 향후 대책이 무엇인지 물었다. 또 직무연찬을 조직화하고 인수인계가 정확히 이뤄지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해당 문제를 면밀히 검토해 시 본청과 5개 구청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대책을 강구하겠으며, 연찬회 검토와 함께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뤄지도록 잘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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