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래교육 특별연수 도입 취지·운영 방식 놓고 질의
이재태 위원, 전남미래교육 특별연수 도입 취지·법적 근거·운영 방식 및 성과 평가 기준 질의
한경호 교육연수원장, 특별연수 교육부 사업으로 내년부터 연수원 통합 운영 방침 답변
2024년 11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전남미래교육 특별연수의 도입 취지와 법적 근거, 운영 방식, 성과 평가 기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재태 위원은 전남미래교육 특별연수의 도입 취지와 법적 근거, 연수 기간, 교육연수원과 교육연구정보원에 나뉘어 운영되는 이유를 물었다. 또 특별연수의 성과를 단순한 집행 실적이 아니라 현장 적용과 연구 성과로 평가할 수 있는지 지적하고, 정원 감축 상황에서 대체 인력 확보 방식과 향후 특별연수의 확대·유지·감축 방향도 질의했다.
아울러 전남의 교육 여건과 교원 사기 진작 측면에서 특별연수의 순기능을 최소한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통합 운영과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경호 교육연수원장은 특별연수가 교육부 사업으로, 과거 교사 안식년제에서 출발해 장기 재직 교사들이 1년간 자기계발과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운영돼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육공무원법에 근거가 있고, 기간은 3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1년이며, 올해는 교육연수원과 교육연구정보원에 분산돼 있던 과정을 내년부터 연수원으로 통합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특별연수는 교육부 사업이라 현행 유지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