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교육 보완·거점형 늘봄센터 구축 주문
다문화교육지원센터 교육내용 한글 중심 한계 보완 필요성 제기
다문화 학생 한국 문화관습 교육 점검과 거점형 늘봄센터 구축 추진
2024년 11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운영과 거점형 늘봄센터 구축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다문화교육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만큼 현재 한글 교육 중심 프로그램의 한계를 짚으며,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국 예절과 관습을 함께 가르치는 방향으로 교육 내용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질의했다. 아울러 거점형 늘봄센터 구축 계획도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광수 교육장은 다문화 학생을 위한 한국 문화관습 교육 프로그램을 다시 점검해 계획하겠다고 답하고, 지역거점 늘봄센터를 충실히 추진해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