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진로교육 단기 운영 논란에 상시 운영·지원 확대 답변
보성 진로교육 내실화 사업의 단기 운영 여부와 학습코칭단·학부모 지원단 활용 확대 필요성 제기
전희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진로교육 상시 운영과 학습코칭단 연중 지원 및 학부모 대상 확대 활용 설명
2022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보성의 진로교육 내실화 사업 운영 방식과 학습코칭단, 학부모 지원단 활용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보성의 진로교육 내실화 사업이 1월 한 달만 표시돼 있어 단기 운영인지, 한 달 집중 운영 뒤에도 꾸준히 이어지는지 물었다. 또 학습코칭단이 보성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와 학부모 지원단을 더 확대할 필요가 있는지 질의했다.
전희 교육장은 진로교육은 한 달간 집중 운영을 포함해 이후에도 연계해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학습코칭단은 현재 6명으로 학교의 요구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정서 지원을 연간 프로그램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확대 활용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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