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교통약자지원센터 스타리아 도입 필요성 제기
김용임, 교통약자지원센터 스타리아 도입 필요성 제기·권역별 차고지 운영 및 주차 실태 점검 요청
황현택, 스타리아 미도입 상태·폐차 대체 도입 신청 설명 및 권역 외 장기 주차 점검 약속
2024년 11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교통약자지원센터 스타리아 차량 도입 필요성과 권역별 차고지 운영 및 차량 주차 실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교통약자지원센터의 스타리아 차량 도입 현황을 묻고, 교통약자 2명이 동시에 같은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해당 차량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 권역별 차고지 운영 현황과 실제 차량 주차 실태를 점검해 달라고 요청했다.
황현택 원장은 현재 스타리아 차량은 없으며, 폐차 차량을 대신해 스타리아를 도입할 수 있도록 시에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스타리아의 장점에 대해 기존 카니발과 달리 이용인 2명이 동시에 탑승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권역별 차고지 외 장소에 차량이 장시간 주차돼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점검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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