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시장역 엘리베이터 설치, 재개발 철거 이후 최우선 검토
양동시장역 엘리베이터 설치 지연과 양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추진 상황 점검
양동 재개발 이주 70% 완료·내년 상반기 철거 마무리 전망, 엘리베이터 설치 최우선 검토
2024년 11월 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양동시장역 엘리베이터 설치 지연과 양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수훈 위원은 양동시장역 엘리베이터 설치가 양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지연으로 함께 늦어지고 있다며, 해당 재개발정비사업의 현재 추진 상황을 물었다. 또 철거나 이전이 이뤄지는 대로 교통공사 차원에서 엘리베이터 설치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익문 사장은 현재 큰 변수 없이 이주가 순조롭게 진행돼 약 70%가 완료된 상태이며 내년 상반기 안에는 철거도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고, 향후 엘리베이터 설치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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