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서 G-패스 정산 업무 이관·인력 운영 점검
G-패스 정산 업무 이관 경위와 재정·인력 협의 여부, 1명 수행 가능성 질의
시가 떠맡긴 것 아니라는 답변과 1명 증원에 따른 수행 가능성 설명
2024년 11월 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G-패스 정산 업무의 이관 경위와 재정·인력 협의 여부, 담당 인력 1명의 업무 수행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G-패스 정산 업무가 시에서 떠맡긴 것인지 교통공사가 요구해 가져온 것인지, 이관 과정에서 재정과 인력 문제를 시와 협의했는지 물었다. 이어 직원 1명으로 정산 업무 수행이 가능한지도 질의했다.
조익문 사장은 시가 떠맡긴 것은 아니며 공사도 그런 역할을 하길 바랐고, 담당 인력 1명을 증원한 만큼 정산 업무 수행이 가능하며 관련 수수료도 회사 경영에 큰 보탬이 되는 수준은 아니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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