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11-08

전남도, 고액 납세자 관리·마을세무사 홍보 강화 주문

이름
전서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전남도, 고액 납세자 별도 관리·표창과 마을세무사 홍보 강화 필요성 제기

전남도 결원 관리와 통일플러스센터 업무 분장·남북교류 운영 점검

2024년 11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고액 납세자 관리와 마을세무사 제도 활성화, 결원 관리와 통일플러스센터 업무 운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서현 위원은 전남에서 세금을 많이 내는 납세자들을 별도로 관리하고 표창하는지, 또 도내에서 가장 많은 세금을 낸 사람이 누구인지 파악하고 있는지 물었다. 이어 마을세무사 제도의 이용 실적이 낮은 이유를 지적하며, 시군과 연계한 홍보 강화와 현장 상담을 통한 실효성 제고를 요청했다.

아울러 결원 관리와 통일플러스센터 업무 분장, 통일교육과 남북교류 업무 운영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김종기 국장은 모범적으로 세금을 납부한 사람들은 별도로 관리하고 있으며 표창과 세무조사 유예 등 예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가장 많은 세금을 낸 사람까지는 파악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도정 소식지와 SNS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지만, 필요하면 도와 시군이 협력해 더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겠다고 했다. 또한 결원은 채용과 전입, 인력 활용을 통해 보완하고 있고, 통일플러스센터의 통일교육과 남북교류 업무는 협업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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