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 청년정책 인지도·드림은행 집행 실적 점검
홍기월 위원, 청년정책 인지도 저조와 알림서비스 이용 부진, 청년드림은행 집행 실적 및 청년 지원사업 효과 점검
김동현 교육청년국장, 청년통합플랫폼 본격 추진과 원스톱 정보 제공 확대, 청년드림은행·갭이어 사업 운영 내용 설명
2024년 11월 1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청년정책 인지도 제고 방안과 알림서비스 이용 부진, 청년드림은행 예산 집행, 청년 금융·주거 피해 지원 및 광주형 청년 갭이어 사업 효과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홍기월 위원은 청년정책 홍보 추진 현황과 주요 홍보 내용을 물은 뒤, 시의회 여론조사에서 청년정책 인지도가 낮게 나온 점과 청년정책플랫폼 대비 알림서비스 이용이 저조한 이유를 따져 물었다. 이어 청년정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향후 계획을 질의했다.
또 청년드림은행 예산이 9월까지 1억 3100만 원가량만 집행된 점을 들어 집행 실적이 저조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아울러 청년 금융·주거 피해 지원과 교육, 광주형 청년 갭이어 사업의 취지와 효과도 함께 점검했다.
김동현 교육청년국장은 청년정책 홍보는 청년정책플랫폼, 카카오 알림서비스, 찾아가는 홍보와 온라인·언론 홍보 등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플랫폼 방문자는 10월 현재 16만 3000명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알림서비스가 저조한 이유로는 온라인 개설 이후 적극적인 홍보가 부족했던 점을 들었고, 내년 1월부터 4월까지 청년통합플랫폼을 시범 운영한 뒤 5월부터 본격 추진해 원스톱 정보 제공과 공간 연계형 서비스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청년드림은행 예산 집행과 관련해서는 자료가 9월 기준이며, 하반기 인건비 정리 등이 이뤄지면 남은 기간 충분히 집행될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또 청년드림은행은 청년 대상 재무·심리 상담과 금융 지원을 하고 있고, 불법 광고 등 최신 피해 사례 교육도 각 사업 과정에 포함돼 있으며, 광주형 청년 갭이어는 해외 활동을 통한 역량 강화가 목표로 참여자 만족도와 취업 연계 성과도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