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심철의 위원, G-패스 수요 급증 대비 대중교통 예산 선제 확보 주문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상무2동, 서창동, 금호1․2동

심철의 위원, G-패스 연계 대중교통 수요 급증 대비 선제적 예산 배정 및 재원 대책 마련 주문

김석웅 통합공항교통국장, 관련 수요 4만2천 명 증가 속 저상버스·친환경버스·정류장 개선 예산 부족 설명

2024년 11월 1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G-패스 연계에 따른 대중교통 수요 증가 대응과 관련 예산 및 재원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내년도 G-패스 연결로 대중교통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명확한 수요 예측에 맞춰 예산을 사전에 배정해 정책 효과를 높여야 한다고 점검했다. 이어 저상버스와 친환경버스 도입, 버스 정류장 개선, 버스 기사 편의시설과 교통비 지원, 택시 관련 개선까지 필요한 만큼 재원 대책을 분명히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석웅 통합공항교통국장은 관련 수요가 당초 3만 명 예상에서 4만2천 명으로 늘어난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대중교통 도시 목표 아래 저상버스·친환경버스·버스 정류장 개선 등에 필요한 예산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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