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 전문적 학습공동체 39개 팀 운영 실태 점검 요구
영암교육지원청 전문적 학습공동체 39개 팀 운영 실태 점검 요구
교직원 명단 제출 등 소규모 학교 참여 강요 여부 확인 촉구
2022년 11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영암교육지원청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현황과 소규모 학교 교직원 참여 강요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장은영 위원은 영암교육지원청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39개 팀 운영 현황과 운영 시간, 방식 등을 묻고, 특히 소규모 학교에서 교직원 참여를 사실상 강요해 명단을 제출하는 사례가 없는지 점검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광표 교육장은 교원 중심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39개 팀이 운영 중이며, 교사의 자발성이 중요해 신청팀을 엄격히 심사해 지정하고 33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활동은 주로 오후 1시간 정도 자율적으로 이뤄지며, 제3의 장소나 학교를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고, 강요된 참여가 있다면 파악해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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