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공원 상설공연장 중단 왜…BF인증 불가·토지 협의 난항
사직공원 상설공연장 조성사업 중단 배경과 BF인증·토지 매수 협의 경과, 공사 재개 시점 추궁
BF인증 사실상 불가와 신학대학 토지 매수 협의 난항에 따른 사업 중단, 재개 시점 예측 어려움
2024년 11월 2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사직공원 상설공연장 조성사업 중단 배경과 BF인증 문제, 신학대학 토지 매수 협의 및 공사 재개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희율 위원은 사직공원 상설공연장 조성 사업과 관련해 그동안 사업 추진과 BF인증 통과, 2025년 준공이 가능하다는 답변이 있었는데도 갑자기 사업이 중단된 이유를 물었다. 이어 BF인증 문제와 신학대학 토지 매수 협의 경과를 짚으며 공사 재개 시점을 언제쯤 예상할 수 있는지 따져 물었다.
김성배 문화체육실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여러 방면으로 노력했지만 BF인증이 사실상 불가능했고, 신학대학과의 토지 매수 협의도 원활하지 않아 불가피하게 사업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부지가 야외 상설공연장 입지로는 적합하다고 판단해 추진 의지는 강했지만 행정절차와 법적 제약을 끝내 극복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앞으로도 상황 변화를 지켜보며 재개 가능성을 계속 검토하겠지만 현재로서는 공사 재개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