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 독립운동사 편찬·BTL 사업 등 현안 점검
전남독립운동사 편찬과 기부식품 예산, 장애인 개인예산제, 공립요양병원 BTL, 코로나19 예방사업, 전남 K-푸드 레시피 개발, 한약재 유통지원시설 임대료 지원 등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현안 점검
독립운동사 편찬과 K-푸드 개발의 고증·전문성, BTL 사업과 코로나19 예방사업의 재정 부담 및 사업 타당성 검토 필요성 제기
2024년 11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남독립운동사 편찬 연구용역, 기부식품 예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공립요양병원 BTL 사업, 코로나19 예방사업, 전남 K-푸드 레시피 개발 용역, 한약재 유통지원시설 BTL 임대료 지원 등 소관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지락 위원은 전남독립운동사 편찬 연구용역의 계약 및 추진 현황, 기부식품 예산 증액 사유,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의 내용과 대상, 공립요양병원 BTL 사업의 현황과 평가, 코로나19 예방사업의 지방비 부담, 전남 K-푸드 레시피 개발 용역의 규모와 방향, 한약재 유통지원시설 BTL 임대료 지원의 운영 실태 등을 차례로 점검했다. 특히 각 사업이 예산 투입에 걸맞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검증과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독립운동사 편찬과 K-푸드 개발은 고증과 전문성을 갖춰 추진해야 하며, BTL 사업과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산은 도의 재정 부담과 사업 타당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상심 국장은 전남독립운동사 편찬 연구용역은 재공고를 거쳐 최근 업체가 확정됐고, 선급금 7000만 원을 집행한 뒤 나머지 3000만 원만 이월해 내년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기부식품 예산은 푸드뱅크와 푸드마켓 인력의 인건비 자연상승분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은 해남군 한 곳에서 추진하며, 활동지원 잔액을 다른 바우처나 보조기구, 주거개선 등에 활용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공립요양병원 BTL 사업과 한약재 유통지원시설은 해당 시설의 운영 실태를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