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공동연구소 분담금 3억 산출 배경·사업 지속 이유 점검
반도체 공동연구소 분담금 3억 산출 배경과 협약 내용, 사업 지속 이유 점검
협약 대학 연관성·학생 맞춤형 모의면접 지원 방식 확인
2024년 11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진학지원사업에 포함된 반도체 공동연구소 분담금 산출 배경과 협약 내용, 사업 추진 이유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예산안 247페이지 진학지원사업에 포함된 반도체 공동연구소 분담금 3억의 산출 배경과 협약 내용, 그리고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에서 제외된 뒤에도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이유를 물었다. 또 협약 대학과 관련 학과의 연관성, 학생 맞춤형 모의면접 지원 방식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은 호남권 반도체연구소 추진을 위해 광주시교육청, 전남교육청, 전라남도청, 광주시청, 전남대가 MOU를 맺었고 당시 기관별로 연 5억씩 분담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전략산업 추진이 무산된 뒤에는 분담금 규모를 3억으로 조정했지만 연구소는 계속 진행되며, 학생들이 수혜를 볼 수 있도록 학생 프로그램으로 성격을 바꾸는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협약 자료 제출 요청에는 응하겠다고 했고, 모의면접은 전공 분야를 아는 전문가가 맡는 방향으로 더 신경 쓰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