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선 위원, 대변인실 언론 소통·홍보예산 삭감 필요성 제기
전경선 위원, 대변인실 언론 소통 부족 지적과 예산 삭감 필요성 제기
도정 역점사업 홍보 예산 변경과 도민명예기자·간담회 운영 현황 설명
2024년 11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대변인실의 언론 소통 현황과 도정 역점사업 홍보 예산, 도민명예기자 운영, 코로나 이후 간담회·워크숍 추진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경선 위원은 대변인실에 연락이 거의 없어 언론인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것 아니냐며 예산 삭감 필요성을 언급했고, 도정 역점사업 홍보 예산과 도민명예기자 활동, 코로나 이후 간담회·워크숍 운영 상황을 질의했다.
윤재광 대변인은 도정 역점사업 홍보 예산이 2024년부터 공기관 위탁사업으로 변경됐으며, 기존에는 언론진흥재단에 들어가던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또 도민명예기자는 코로나 전후 큰 차이가 없었고, 현재는 지역별 간담회와 전체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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