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월, ‘청년 광주 어때’ 운영·청년 주간 개선 점검
홍기월 위원, ‘청년 광주 어때’ 운영 방식과 청년 주간 단기 체류 프로그램 효과 점검
권윤숙 과장, 9월 3일 살기 프로그램 운영 계획과 청년 주간 용역 방식 개선 방침 설명
2025년 2월 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청년 광주 어때’의 올해 운영 방식과 청년 주간 단기 체류 프로그램 효과, 행사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홍기월 위원은 광주 청년정책 프로그램인 ‘청년 광주 어때’의 올해 운영 방식과 청년 주간의 타 지자체 청년 단기 체류 프로그램의 효과를 물었다. 아울러 지난해 청년 주간 행사 성과를 짚으며 올해는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방향으로 보완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윤숙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광주 어때’가 민관협치분과위원회 제안 사업으로, 청년지도와 아날로그 여권 제작 등을 준비해 9월 중 광주 청년과 외지 청년을 초청하는 3일 살기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청년 주간과 관련해서는 대구 청년들과 10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런 만남을 통해 지역과 청년정책, 청년 수요를 서로 이해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청년 주간은 참여 청년들의 호응도 있었지만 정책 홍보와 축제 구성이 획일적이라는 비판도 있어, 올해는 자문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기존 용역 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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