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경제자유구역청 진입로·산단 차량 도심 통행 대책 논의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경제자유구역청 진입로·산단 차량의 도심 통행 대책 마련 촉구

관계 부서 협조 요청과 빛그린산단 도로 지속 개선 추진

2025년 2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청 진입로와 산단 차량의 도심 통행 문제, 빛그린산단 도로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경제자유구역청 진입로와 산단에서 나오는 차량들이 도심 내를 오가는 문제와 관련해, 이후 어떤 대책을 세웠는지 물었다. 특히 좁은 도로에 대형차들이 다니는 상황을 언급하며 시와 광산구청, 경제자유구역청의 협업을 통한 해결 노력을 당부했다.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큰 도로는 도로과, 작은 도로는 구청이 관리하고 있어 경제자유구역청은 해당 부서와 구청에 협조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도 협조를 요청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또 빛그린산단 내 화물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는 LH에 요청해 1차 개보수를 했지만 여전히 어려움이 있어 전면 재포장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광산구청 등과 협업해 지속적으로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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