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 드림업 사업 장기 성과 관리 필요성 제기
드림업 지원업체 생존율·사업 지속 여부 등 장기 성과 파악 필요성 제기
성과 자료 공유를 통한 파악 가능성 설명, 개인정보 제한 없는 범위의 데이터 축적 협력 방침
2025년 6월 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드림업 사업 지원업체의 생존율과 사업 지속 여부 등 장기 성과 파악과 데이터 축적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창욱 위원은 드림업 사업이 사실상 청년 창업 지원금 지원 사업인 만큼, 지원받은 업체들의 생존율과 사업 지속 여부 등 구체적인 성과를 파악하고 있는지 물었다. 이어 향후 민간위탁 발주 시 수탁기관이 장기 성과를 조사할 수 있도록 조항을 넣어 데이터 축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기존 계획된 사업 내역은 대부분 추진됐지만, 사업화 지원을 받은 청년 창업기업의 구체적인 성과는 자료를 공유하며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또 창업 관련 지원은 다른 사업과 연계해 계속 이뤄지고 있다며, 향후 수탁기관과 협력해 개인정보 제한이 없는 범위에서 성과 데이터 축적과 공유를 챙겨보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