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작은 학교 살리기·도서관·공기질 대책 개선 촉구
박형대 위원, 강진 작은 학교 살리기와 도서관·공기질 대책 개선 요구
최광희 교육장, 학교 쏠림 완화와 공공도서관 추진·공기질 연계 개선 답변
2022년 11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강진의 작은 학교 살리기 정책, 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제 운영, 공기질 측정과 공기청정기 설치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대 위원은 강진의 작은 학교 살리기 정책과 교육장의 의지를 묻고, 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제의 운영 미비와 예산 차이, 공공도서관 부재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과 대안을 요구했다. 또 공기질 측정과 공기청정기 설치가 현장 여건과 맞지 않는다며 강당·급식실 등 취약 공간에 맞는 대책 마련과 낙찰가 문제 확인도 주문했다.
최광희 교육장은 강진의 학교 쏠림을 막고 균형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작은 학교 살리기를 모든 직원의 과제로 보고 행정적 조치와 특화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제는 인력 수급이 미흡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며 적극적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하겠다고 했고, 강진의 공공도서관도 군과 연계해 부지 물색 등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기질 측정과 공기청정기 설치 문제에 대해서는 연계성을 강화해 개선 방향을 살피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