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 지하철 공사장 주변 도로 노후화 지적…예산 반영·보수 추진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상무2동, 서창동, 금호1․2동

지하철 공사 복공판 주변·인접 도로 포트홀·노후화 방치 지적, 2단계 예산 분배·보수 구역 명확화 요청

종합건설본부 협조 통한 재료 확보·포장 작업 추진, 예산 편성 단계 반영 방침

2025년 6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지하철 공사 복공판 주변과 인접 도로의 포트홀·노후화 문제와 2단계 도로 정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지하철 공사로 복공판 주변 도로와 인접 도로에 포트홀과 노후화가 심해 시민 불편이 크다며, 관리 주체가 보수 책임을 시공사에 떠넘기면서 예산 부족으로 복공판 주변만 보수되고 나머지 도로는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2단계에서는 예산을 분배하고 보수 영역을 명확히 정해 도로 정비가 이뤄지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문점환 공사부장은 복공판 주변과 인접 도로의 단차와 노후화 문제를 알고 있다며 종합건설본부와 협조해 재료 확보와 포장 작업을 진행하고, 예산 편성 단계부터 이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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