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훈, 특례보증 집행 잔액 차이·성장지원센터 공정 점검
강수훈 위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자 지원 사업 집행 잔액 차이와 창업기업 성장지원센터 공정, 상담센터 인건비 반영 여부 질의
시, 집행 잔액은 정산 뒤 반납금이라고 설명하고 성장지원센터 공정률 58%·2025년 11월 마무리 전망, 상담센터 인건비 700만 원 미반영
2025년 6월 2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자 지원 사업 집행 잔액 차이와 창업기업 성장지원센터 공정, 소상공인연합회 상담센터 인건비 반영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수훈 위원은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자 지원 사업의 설명자료상 집행 잔액과 최근 3년 결산 현황상 집행 잔액 차이를 따져 물었다. 이어 창업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설계 변경 여부와 공정률, 건립 마무리 시기, 소상공인연합회 상담센터 인건비 부족분 반영 가능성을 질의했다.
주재희 경제창업국장은 소상공인연합회 상담센터의 실적이 늘어 인건비 추가 반영을 검토했으나 시의 민경보 예산 감액으로 계상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전영복 경제정책과장은 설명자료의 집행 잔액은 신용보증재단에 교부한 사업비의 미집행분이 아니라 정산 뒤 반납금이며, 상담센터 인건비 부족분은 2명 인건비 1개월분 400만 원과 4대 보험료 6개월분 300만 원 등 총 700만 원이고 이번 추경에서 민경보가 일괄 삭감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홍나순 창업진흥과장은 창업기업 성장지원센터는 아직 설계 변경을 하지 않았고 공정률은 58%이며 골조 공사를 마쳐 2025년 11월쯤 건립이 마무리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