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서현, 전남개발공사 기부 편중 재검토 촉구

이름
전서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전서현 위원, 전남개발공사 기탁 사유와 최근 3년간 기부 편중 재검토 촉구

장충모 사장, 젊은 인재 육성과 문화예술 진흥 이유로 설명하며 22개 시군으로 기부 확대 검토

2022년 11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개발공사의 전남문화재단·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기탁 사유와 최근 3년간 기부 편중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서현 위원은 전남문화재단과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기탁한 사유를 묻고, 최근 3년간 공사의 순이익과 기부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확인한 뒤 기부가 한쪽으로 치우친 점을 재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장충모 사장은 젊은 인재 육성과 문화예술 진흥이 기탁 선정 이유라고 설명하고, 순이익은 약 350억 원 내외이며 기부액은 약 10% 수준이라고 밝힌 뒤 한쪽에 쏠린 기부 배분을 재검토해 22개 시군에 골고루 확대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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