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3-13

전남교육청 빅데이터 플랫폼·AIDT 현장 적용 점검

이름
김정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 제3선거구 향동, 매곡동, 삼산동, 저전동, 중앙동

전남교육청 빅데이터 플랫폼 완성도·베타테스트 점검과 2030 미래교실·소규모학교·섬 교육 활성화 핵심 의제

AIDT·2030 교실·무선 AP 현장 적용과 광양·영광 지역 교육 현황 확인

2025년 3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전남교육청 빅데이터 플랫폼의 완성도와 베타테스트 진행 상황, 2030 미래교실과 소규모학교·섬 교육 활성화, AIDT와 무선 AP 등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정희 위원장은 전남교육청이 추진 중인 빅데이터 플랫폼의 완성도와 베타테스트 진행 상황을 물으며, 플랫폼이 2030 미래교실과 소규모학교·섬 교육 활성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AIDT와 2030 교실, 무선 AP 등 현장 적용과 통신 안정성 문제를 짚으며 전남교육청이 보다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광양교육지원청의 교육 한마당과 AI 디지털 솔루션 연수체험 한마당, 영광지역의 소규모학교 현황과 2030 교실·AIDT 신청 현황도 함께 확인했다.

빅데이터 플랫폼은 완성 단계로 가고 있으며, 베타테스트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고 현재까지 특별한 문제점은 보고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질의 도중 별도 답변은 하지 않았다.

광양교육 한마당은 TF를 구성해 예산을 줄여 촘촘하게 운영했고, AI 디지털 솔루션 연수체험 한마당은 장학사들이 스스로 기획해 전국의 솔루션 업체와 접촉하며 거의 무료에 가깝게 참여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광양교육 한마당은 TF를 구성해 예산을 줄여 촘촘하게 운영했고, AI 디지털 솔루션 연수체험 한마당은 장학사들이 스스로 기획해 전국의 솔루션 업체와 접촉하며 거의 무료에 가깝게 참여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2030 교실과 무선 AP, 빅데이터 플랫폼 등 각종 플랫폼을 전문가들과 함께 점검하고, 11명의 실무자와 장학사·유초등과가 협업해 5월 안에 길라잡이와 관련 정비를 마치겠다고 말했다.

영광의 소규모학교는 초·중 29개교 중 16개교 정도이며, 제한적 공동학구제 확대와 영광형 미래학교 운영으로 작은학교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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