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정 위원, 2억 증액 인력 성격 질의…결원 충원·인건비 반영
박미정 위원, 2억 원 증액 인력 성격·신규 채용 여부 질의
복지건강국·돌봄정책과, 결원 충원 및 인건비 상승분 반영 설명
2025년 10월 16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2억 원 증액 예산의 인력 성격과 신규 채용 여부, 결원 충원 및 인건비 상승분 반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미정 위원은 예산 2억 원 증액과 관련해 보강하려는 인력이 연구원인지 사업 수행 직원인지, 그리고 이번 증액이 신규 채용을 위한 것인지 물었다.
정영화 복지건강국장은 연구원은 올해 모두 채용됐고 이번 예산은 양 타운의 결원 인력 충원과 인건비 상승분을 반영한 것으로, 증원이 아니라 결원을 채우기 위한 신규 채용이라고 설명했다.
임애순 돌봄정책과장은 2억 원 증액에는 인건비 인상률 3%와 결원 인력 1명 충원에 따른 인건비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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