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금호동 침하 복구·재포장 업체 결정 방식 질의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상무2동, 서창동, 금호1․2동

금호동 아스콘 포장·지반 침하 피해 복구와 시영1단지 주차장·아파트 진입로 재포장 업체 결정 질의

침하 복구와 포장 복구의 지하철 공사 측 동일 업체 추진 및 주민 선호 업체 활용 협의

2025년 10월 2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금호동 아스콘 포장과 지반 침하 피해 복구, 시영1단지 주차장과 아파트 진입로 재포장 업체 결정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금호동 아스콘 포장과 지반 침하 문제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아파트 진입로까지 포함한 재포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시영1단지 아파트의 주차장 아스콘 재포장과 침하 지반의 수평 조정 후 포장을 진행하기로 한 만큼, 해당 업체를 누가 결정하는지 물었다.

문점환 공사부장은 지하철 공사 영향으로 침하된 부분의 복구는 지하철 공사 측이 맡고, 포장 복구도 동일 업체가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되메우기와 지반 안정 이후 표층 복구 시점에 맞춰 재포장을 협의 중이며, 주민 측이 선호하는 업체를 활용하는 방안도 비용 문제와 함께 시공사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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